[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중국 국영석유기업 페트로차이나의 올해 3·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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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로차이나는 이날 3분기에 298억위안(주당 0.16위안)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249억위안(주당 0.14위안)보다 19% 증가한 것이다.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05억위안에는 미치지 못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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