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日 주가 급등으로 순익 껑충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 최대 증권사 노무라 홀딩스가 최근 분기 순익이 급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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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홀딩스의 7~9일 순익은 381억엔을 기록해 일 년 전 28억엔에서 대폭 늘었다. 시장 전망치 420억엔에는 다소 못 미쳤다.
노무라와 일본 2위 증권사인 다이와 증권그룹은 올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경기부양책에 따른 주식시장 랠리의 최대 수혜자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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