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 ROE 상승, 가격 결정력, 수익성의 질 등을 감안
- 거시경제 상황을 볼 때 실적과 밸류에이션에서 과도한 수출 관련주보다는 내수 관련주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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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eunji@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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