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신입시절, 앳된 외모에 풋풋한 모습 '자연미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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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SBS 아나운서 박선영의 신입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선영 신입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선영 아나운서는 신입시절 모습으로 회색 정장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앳된 외모에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선영 신입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선영 예쁘네", "배성재 아나운서가 집적거릴 만 했네", "박선영 모태미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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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전 박선영은 배성재 아나운서와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현재 '8뉴스'를 진행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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