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내 가정의 꿈 디자이너’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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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16일 선운휴먼시아 한마음 작은도서관에서 ‘내 가정의 꿈 디자이너 교육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꿈 디자이너 교육이란 부모들이 아이들의 꿈을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그들을 지원해 주기위한 자녀교육 과정이다.

이재수 인재육성팀장은 “아이들의 진로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줄 사람은 부모이다”며 “학부모 계몽(啓蒙) 교육과정을 2014년도에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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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산구는 자녀교육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과후 지도사과정(자기주도학습지도사, 창의사고력지도사, 그림책교육지도사)을 10월 21일부터 개강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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