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투자자 신뢰지수 3년6개월 최고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독일 투자자 신뢰지수가 3년 만의 최고치로 치솟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만하임 소재 ZEW 유럽경제연구센터는 이날 독일의 10월 투자자 신뢰지수가 52.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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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9.6을 웃돌았다.
또한 3개월 연속 상승하며 53.0을 기록했던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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