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가 모델로··청계천 수상패션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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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할매·할배'들의 패션쇼가 청계천을 수 놓는다.


서울시설공단은 5일 오후 7시30분부터 동대문 오간수교에서 '꽃보다 어르신-나들이 시니어 수상(水上)패션쇼'를 갖는다고 밝혔다. 청계천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수상패션쇼다.

패션쇼는 ▲1부 오프닝 공연과 시니어모델 패션쇼 ▲2부 '나도 청계천 패션스타' 시민모델과 시니어모델 패션쇼 ▲3부 축하공연과 피날레 패션쇼 등으로 구성돼 있다. 55세부터 최고령 87세 할머니들이 모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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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현악 '샤인'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관람객과 모델이 함께하는 사진촬영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4월부터 10월까지 첫번째 토요일에 열리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나도 청계천 패션스타'를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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