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30일(현지시간) HSBC가 발표한 중국의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0.2를 기록했다고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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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앞서 발표된 예비치 51.2 보다 떨어진 것이지만, 8월 50.1을 기록한데 이어 두 달 연속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지수는 지난 4월 이후 5개월만에 최고치다.


HSBC가 집계하는 PMI는 매 월 400개 이상 기업의 구매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신규 주문·생산·고용·배송 시간·재고량 등을 조사해 종합 점수화 한다. 50을 기준선으로 이를 웃돌면 제조업 경기 확장을, 50에 못 미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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