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오랜 연인 있다"..네티즌 '충격 댓글'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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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그룹 f(x) 멤버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6년 동안 만남을 가진 여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큰 충격을 표하며 진상을 밝혀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최자와 그의 연인 A씨의 측근은 아시아경제에 "A씨와 최자는 햇수로 6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고 이는 주변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밝히며 "설리와 열애설이 보도돼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최자와 A씨는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최자는 최근 진행된 서울컬렉션에서 A씨의 캣워크를 지켜본 것은 물론 백 스테이지까지 들러 연인에게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그럼 최자가 바람 핀 게 되네?" "무슨 소린가. 한지나와 헤어진 게 2009년인데 그럼 한지나를 만나면서도 바람을 피운 건가" "설리와 커플 운동화는 뭐죠?" "설리의 심경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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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최자의 알쏭달쏭한 여자관계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그를 향한 비난의 댓글도 쏟아내고 있는 상태. 일이 일파만파 커진 상황에서 최자 본인이 어떻게 입장을 정리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이날 오전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졌다. 이들은 설리와 최자가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을 찾아 손을 잡고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아주 친한 선후배 관계"라고 못 박았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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