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지난달 미국의 산업생산이 한 달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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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8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선 7월의 보합보다 개선된 것이며 0.4% 증가를 점쳤던 시장 전망치에도 부합하는 수치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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