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보도로 하한가로 추락했던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9,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46% 거래량 448,117 전일가 206,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이 강하게 반등 중이다.


16일 오후 1시5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600원(3.16%) 내린 4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개장전 나온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이하 자조심)의 시세조종 혐의에 대한 보도로 인해 개장과 동시에 하한가인 4만3100원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후 저가매수세가 들어온데 이어 회사측이 자조심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부인하면서 내림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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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3일 자조심에 출석해 회사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이해를 촉구한 사실은 있다”며 “하지만 자조심에서 논의될 주요 혐의내용을 사전에 알지도 못했고 자조심에서 이를 인정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또 “논의한 결과에 대해 전혀 통보 받은 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트리온과 함께 개장부터 하한가로 밀렸던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제약 close 증권정보 068760 KOSDAQ 현재가 58,3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2.64% 거래량 95,130 전일가 56,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제약, 'AACR 2026'서 ADC 듀얼페이로드 2종 연구성과 발표 셀트리온, 오늘 자사주 911만주 소각 단행…1.7조 규모 역대 최대 서정진 "짐펜트라 美 초기 시장 진입 지연…올해 3500억 무난" 도 3%대로 낙폭을 줄인 상태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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