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현, 은퇴 이후 12년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성형설 루머 해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홍콩배우 왕조현이 12년만에 카메라에 직접 나서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왕조현은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신이 직접 찍은 1분 46초 영상을 공개했다.

왕조현은 "최근 근거 없는 보도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떠나온 지 10여 년이 지난 상황에서 왜 진실이 아닌 영상, 사진, 소문들이 돌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AD

이어 그는 "이 영상을 통해 내가 건강히,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며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한편 왕조현은 2002년 은퇴 뒤 돌연 캐나다로 떠났다가 최근 홍콩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성형설 등 갖가지 루머에 휩싸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