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국노래자랑' 이초희-이경규, 치킨 광고로 다시 뭉쳐

최종수정 2013.09.13 08:01 기사입력 2013.09.13 08:01

댓글쓰기

'전국노래자랑' 이초희-이경규, 치킨 광고로 다시 뭉쳐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영화 '전국노래자랑'의 배우 이초희가 제작자인 이경규와 CF로 다시 만났다.

지난 11일 선보인 치킨 광고를 통해 이초희는 복고풍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당시 그는 유연한 웨이브 실력으로 남자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전국노래자랑'의 현자 캐릭터로 관객의 사랑을 받은 이초희는 그 인연을 이어 이경규의 치킨 전문점 광고를 촬영했다.

연기 외에도 음악과 춤에 재능을 보이는 이초희는 평소에도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기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초희는 청순한 이미지, 연기력 그리고 음악적 재능으로 각종 광고 및 뮤직비디오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13년 맥도날드 광고를 시작으로 잡코리아 등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장기하와 얼굴들의 '좋다 말았네', 요조의 '화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이초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