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 최진혁과의 '깜짝 인연' 공개 "과거 사투리 심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스포츠 투데이 이보라 기자]배우 진경이 최근 가장 '핫'한 남자배우 최진혁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진경은 12일 방송한 SBS 파워 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과거 에피소드부터 배우 입문과정 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경은 과거 배우 지망생들을 연기 지도했던 당시를 회상한 가운데 현재 활동 중인 최진혁을 언급했다.

AD

그는 "'구가의 서'로 뜬 최진혁을 가르쳤다"면서 "2004년 연기를 시작할 무렵에는 전라도 사투리가 무척 심했다. 지금은 많이 개선됐다"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경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깐깐하고 똑 부러지지만 빈틈 많은 남주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보라 기자 lee113@stoo.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