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신혼생활, "내 편이 생겨 마음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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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이효리 신혼생활


가수 이효리가 이상순과의 신혼생활을 전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결혼 후 첫 방송 나들이에 나선 이효리가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 결혼을 강력하게 추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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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연결을 통해 등장한 이효리는 디제이 김신영이 "결혼 할 만하냐?"고 질문하자, "연애도 많이 해봤고,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지만, 결혼은 세상에 나만의 편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혹시 아직 신혼이라 그런 거냐? 그렇다면 정확히 5년 6개월 후에 똑같은 질문을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뒤를 이어 전화 연결을 한 가수 윤종신은 "결혼 할 만하냐? 효리야, 더 살아봐라~"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한, 세 아이의 아빠인 윤종신은 "저한테 결혼 추천하시나요?"라는 디제이 김신영의 질문에 "신영아, 더 살아봐~ 조급하게 하면 안 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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