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WIN’ 마지막 월말평가 앞두고 긴장감 최고조
- 최고의 팀워크 자랑하던 B팀 분열예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YG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WIN(이하 WIN)’이 3화 예고에서 마지막 월말평가를 앞두고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11명의 연습생들의 모습을 그렸다.
‘WIN’ 예고편에서는 오늘 밤 10시 3화 방송을 앞두고, YG 연습생 11인 A팀(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 남태현)과 B팀 (B.I, 구준회,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 두 그룹이 마지막 월말평가의 긴장감 속에서,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던 B팀의 갈등이 드러나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특히 B팀은 리더 B.I(김한빈)를 중심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해 온만큼 이들 6명 연습생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3화 예고를 통해 구준회는 B팀 멤버들을 향해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가버리고, 리더 이자 맏형인 김진환이 사태 수습에 나서지만 그마저 밀쳐버리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B팀의 심상치 않은 분열을 예고했다.
이에 구준회를 비롯한 B팀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WIN’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Mnet, 11시 20분에 tvN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9월 17일부터는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와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되고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 내 'YGFAMILY 채널'을 통해 독점 방영된다. 또한 다음(Daum) 앱 모바일로 동시 중계되고,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