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소속사 측 "낙마 사고 있었지만 부상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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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김남길 측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이하 '해적')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김남길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전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김남길이 다쳤다는 것은 과장된 보도"라며 "현재 촬영 분량이 없어 집에서 쉬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낙마 사고를 당한 것은 맞지만 거의 다치지 않았다"며 "배우들이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많이 있다. 걱정할 정도의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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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한 매체는 "김남길이 영화 '해적'을 촬영하던 중 액션 장면이 많아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해적'은 조선 건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명나라에서 받아온 국새를 고래가 집어삼키자 바다의 여자 해적과 육지의 산적, 바다에서 추방된 흉악한 해적이 고래를 잡으려 하면서 벌어지는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김남길 외에도 손예진 유해진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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