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28일 오후 2시10분쯤에 광주 서구 서창동에 위치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T-50이 비행훈련 중에 활주로 동쪽 1.6㎞ 지점에서 추락했다. 당시 조종사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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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현재 참모차장을 중심으로 조사단을 꾸려 조사 중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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