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송중기, 거수경례 부탁에 "아직 안 배워서…" 여유
AD
원본보기 아이콘

[춘천=아시아경제 이보라 인턴기자]배우 송중기가 군 입대를 앞두고 간략한 소감을 밝혔다.


송중기는 27일 오후 1시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의 102 보충대에 입소하면서 팬들을 향해 "잘 다녀오겠다. 걱정하지 말라"는 짧은 당부의 메시지를 전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그는 이어 "경례를 해 달라"는 부탁에 "아직 안 배워서"라고 말하는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중기는 21개월간 군복무를 마친 뒤 2015년 5월 26일 전역할 예정이다.

AD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뒤, KBS2 '성균관 스캔들', SBS '뿌리 깊은 나무' 등 드라마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사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이후 지난해 방영한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와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이보라 인턴기자 lee113@
사진=정준영 기자 j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