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의 가을채비]'컬러 글로우 립스틱', 자줏빛핑크의 입맞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가을향기가 물씬 풍기는 '컬러 글로우 립스틱'을 내놨다. '컬러 글로우 립스틱'은 한 번만 발라도 제품 본연의 색이 선명하게 발색되면서도 촉촉한 사용감으로 입술에 윤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AD

이니스프리는 글로우 립스틱의 출시와 함께 '트렌치코트에 글로우 립스틱'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트렌치코트는 가을의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품목으로 꼽힌다. 이에 맞춰 이니스프리는 '버건디핑크' 색상의 립스틱을 선보였다. 버건디 색상은 매년 가을마다 패션ㆍ뷰티 업계에서 주목받아 온 색상이다. 다만 일상 생활에서 소화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색상. 이니스프리는 이런 점에 착안해 누구나 예쁘게 연출할 수 있는 리얼웨이를 위한 '버건디핑크' 컬러를 개발했다.


색상은 '메이플 버건디핑크', '짙은 플럼 버건디' 등 10가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