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가을의 문턱, 더위가 그치는 '처서'(處暑)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더 안 자란단 말이 있듯이 이제 여름도 슬슬 자리를 뜰 채비를 하고 있다.

백화점은 저마다 가을 옷으로 치장하고, 홈쇼핑은 관련 여름이 가고 계절이 바뀌면서 유통업체도 서둘러 가을채비에 한창이다.
상품 출시에 열을 올린다.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 식음료업체도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유통업체의 유혹과 함께 한다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한 계절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중소 협력업체에 대한 직접적 자금 지원 이외에 교육훈련 지원, 중기상품 무료방송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신설하고 확대했다.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은 다음달부터 협력업체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신설해 마케팅 및 영업력 향상 교육, 회계실무 교육 등을 통해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우수 중소기업 육성 및 상품 공동개발을 위한 공모전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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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최근 확대되고 있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트렌드를 반영한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 론칭 컬렉션 '포알레'(foralle)를 선보였고, 롯데홈쇼핑은 역시즌 마케팅 대표 프로그램인 '8월의 크리스마스'를 오는 25일과 27일 마지막 두 차례 방송해 모피상품을 대거 방출할 계획이다.


또한 롯데제과의 자일리톨껌과 함께 한다면 상쾌한 가을시즌을 보낼 수 있다. 롯데자일리톨껌은 두뇌활성과 기억력 향상, 치매예방, 스트레스해소 등에 좋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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