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31일부터 '수미주라 VIP 이벤트' 진행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탈리아 남성복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오는 31일부터 3일간 '수 미주라(Su Misura) VIP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이탈리아 테일러 마스터가 방한해 숙련된 장인의 손놀림으로 제냐 맞춤 서비스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에르메네질도 제냐 매장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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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테일러 마스터들은 고객의 신체 사이즈 하나하나를 정확히 측정한 후 450여 가지의 최고급 패브릭에서부터 100여 가지의 디자인 디테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고객과 직접 상의해 제작한다. 결과물을 미리 궁금해하는 고객들을 위해 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는 '버추얼 피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360도 로테이션 뷰와 3D 시뮬레이션, 확대 기능을 지원하는 특별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 미주라 수트의 뒷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에르메네질도 제냐 각 매장에서는 이 기간 중 수 미주라(Su-Misura)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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