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농협, 화훼 소비촉진 위해 나서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칠월칠석을 앞둔 13일 서울 중구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화훼홍보대사인 2013년 미스코리아들이 시민들에게 장미꽃과 아리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농협과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화훼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었고 앞으로도 칠월칠석을 연인과 일반 시민들이 꽃과 함께 사랑을 화훼축제의 장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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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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