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홈쇼핑 6개사 총 2100억원 상생펀드 협약식
사진 좌측부터 CJ오쇼핑 서장원 상무, 홈앤쇼핑 강남훈 대표, NS홈쇼핑 도상철 대표,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 현대홈쇼핑 김인권 대표, 기업은행 김영규 부행장, 우리은행 이용권 부행장, 신한은행 이동환 부행장, GS홈쇼핑 김광연 상무 TV홈쇼핑협회 정순경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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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TV홈쇼핑협회와 6개 홈쇼핑사(GS, CJ, 현대, 롯데, NS, 홈앤쇼핑)는 13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상생펀드 협약식’을 갖고 총 21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하기로 협약했다. 또한 각 회사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다양한 중소기업 상생 방안 실천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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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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