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여신전문금융회사인 아프로캐피탈은 지난 7월 NICE신용평가(주)와 한국신용평가(주)가 실시한 기업어음(CP) 신용등급평가에서 등급이 기존 'A3'에서 'A3+'로 상향 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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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평과 한신평은 신용평가서에서 "지속적인 자기자본 확대, 제한적인 자산운용을 바탕으로 우수한 자본 적정성 확보, 차입금 축소 등에 힘입어 회사의 재무안정성 제고 및 영업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등급상향 이유를 밝혔다.


아프로캐피탈은은 2004년 6월에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2009년 11월 러시앤캐시로 유명한 국내 최대의 소비자금융회사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에 편입됐으며, 지난 5월 사명이 한국IB금융에서 아프로캐피탈(주)으로 변경됐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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