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장아론, 알고보니 '골든벨' 출신?… '훈훈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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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진짜 사나이'의 훈남 병사 장아론이 '골든벨'에 출연했던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장아론은 지난 11일 방송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순박한 인상과는 달리 강인한 정신력과 빼어난 봉술 실력으로 '엄친아'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 방송 후 그는 각종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었다.

이러한 가운데 장아론이 과거 학창시절 KBS1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방송 출연 당시 파란 모자를 거꾸로 쓴 장아론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개구쟁이 같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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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장아론의 '골든벨' 출연 사진에 "풋풋한 매력이 묻어난다", "과거에도 훈훈한 외모는 여전했구나", "'골든벨' 방송을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군사관학교 69기 출신 장아론은 스페인으로 위탁 교육을 다녀왔으며, 지난 3월 소위로 임관해 현재 수색대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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