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56,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2.63% 거래량 1,283,678 전일가 15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중동발 부실 위험 커지는데…주주환원 확대 경쟁 나선 은행권 KB금융, 'KB스타터스 웰컴데이' 개최…"스타트업 동반성장 혁신생태계 가동"
- 2분기 실적 부진은 일회성 요인에 의한 것. 실적 회복의 기저효과(base effect)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순이자마진 회복도 가능. 연체 회수 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5월 금리 인하 효과가 3분기 중에는 줄어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 KB금융의 경우 대출 자산 규모가 커 순이자마진 반등시 그 효과가 클 것
-현재 주가에서는 가격 매력이 큰 것으로 판단. 현재 주가는 2013년말과 2014년말 기준으로 PBR 0.5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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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중동발 부실 위험 커지는데…주주환원 확대 경쟁 나선 은행권 KB금융, 'KB스타터스 웰컴데이' 개최…"스타트업 동반성장 혁신생태계 가동"
-SK E&S의 우수한 영업실적 시현 및 사업기회 확장의 가능성. 하반기 역시 SK E&S의 대안투자로 동사가 재차 부각 받을 수 있다는 판단. 전력수급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SK E&S는 연간으로 계약된 탕구 가스전의 LNG 직도입 물량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많이 할당함으로써, 우월한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가동률 시현과 우수한 실적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SK E&S의 사업기회 확장에 대한 기대감 유효. SK E&S는 장문 복합화력발전, 보령 터미널, 호주 가스전 탐사광구 등을 추진 중인데, 이러한 사업의 순차적 진행과 더불어 현재 검토중인 천연가스 직도입 관련 법안의 통과 여부에 따라 LNG로 수직계열화(탐사·개발→발전·트레이딩→저장·판매)된 SK E&S의 영업가치가 주목 받을 수 있다는 판단.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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