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코넥스 시가총액이 이틀째 상승해 5000억원 선을 넘보고 있다.


26일 코넥스 시가총액은 4991억원으로 전일(4930억원)대비 61억원 늘었다.

이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4만300주, 2억7000만원을 기록해 전일대비 각각 55%, 69% 증가했다.


총 21개 상장사 중 13개 종목의 가격이 형성됐다. 이날 엘앤케이바이오(13.46%)와 웹솔루스(13.91%) 등 5개 종목은 상승했고 에프앤가이드(-6.4%), 스탠다드펌(-5.52%) 등 5종목은 하락했다. 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 중 에프앤가이드와 대주이엔티(-1.12%)는 기세제도로 가격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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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비중으로 보면 엘앤케이바이오는 시총 379억5300만원으로 시총 대장주를 차지했고 이어 에스에이티이엔지(356억3100만원), 하이로닉(329억원) 등이었다.


한편 기관투자자는 이날 코넥스 시장에서 총 1억2500만원 순매수했고 기타법인도 700만원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억3200만원 어치 내다팔았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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