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은행은 25일 우리나라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1.1% 늘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로는 2.3% 성장했다. 실질 국내총소득(GDI) 역시 교역조건 개선에 힘입어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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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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