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보잉의 2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넘어섰다.


보잉의 2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1.67달러로 전망치 1.58달러를 넘어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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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각종 사고에도 보잉 787기와 737기의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어난 218억 달러를 기록했다.


보잉은 연 매출 전망치로 830억~860억 달러를 예상했으며 핵심 순이익은 주당 6.20~6.40달러가 될 것으로 봤다. 보잉의 핵심 순이익 전망치는 전문가 조사치 6.51달러를 밑돌았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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