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입주기업 ㈜케이앤에이치, 10대 유망기업 선정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케이앤에이치(대표 김천기)가 광주테크노파크 10대 유망 기업에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기업은 창업초기 기업인만큼 광주테크노파크의 비즈니스 중개 플랫폼 사업의 회원기업으로 지정해 광주테크노파크 직원으로 구성된 코디네이터가 배정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진단ㆍ분석, 맞춤형 지원사업 설계 등 현장밀착형 지원과 더불어 개별 회사에 대한 기획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기술개발, 제품생산, 시장진출에 이르는 기업의 성장 단계별 선순환적인 지원과 더불어 BI센터를 졸업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시기에는 광주테크노파크 단지내 입주 공간을 비롯 장비, 마케팅, 교육, 정보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창업 후 보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광주테크노파크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붐 조성을 위해 광주 소재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대기업 선정은, 광주지역 BI센터로부터 입주기업 중 우수기업을 추천받은 후 기술성, 사업성, CEO역량 부문에 대해 기업분석 전문가의 현장방문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2012년에도 옵토파워(주), 인영피오에프스톤(유) 등 2개의 입주업체가 광주테크노파크 BI 10대 입주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