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주년 `그랜드체이스`, 신규 캐릭터 `에델`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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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가사 서비스중인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개발사 KOG)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신규 캐릭터 발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003년 첫 론칭한 `그랜드체이스`는 온라인 최초의 실시간 3D액션게임으로 다양한 대전모드와 뛰어난 타격감, 간편한 조작으로 서비스를 이후 최근까지도 이용자의 높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온라인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기존 `히어로`에 이어 새로운 시즌 `이터널`이 시작된다. 또 새 시즌의 스토리를 이끌어갈 신규 캐릭터 `에델`과 대륙 던전 `프로슬란드`가 함께 등장한다.


`에델`은 검을 사용하는 세르딘 가문에서 태어난 월광의 검사로, 빠른 몸놀림과 다양한 공격패턴을 지녀 대전 진행 시 다채로운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신규 대륙 `프로슬란드`는 `에델`의 전용 공간으로 총 6개의 던전으로 나뉘어진다. 이 던전은 각 구역의 몬스터를 처치해야 다음 구역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 로딩 없이 바로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어 자연스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던전 공략 시 아이템 획득 요소가 강화되고, 게임 시스템을 안내하는 가이드가 추가되는 등 이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맞춘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CJ E&M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그랜드체이스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비스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양질의 콘텐츠와 이용자 지향적 서비스를 해 온 노력에 대한 이용자 분들의 사랑과 응원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액션게임의 선두주자로 더 큰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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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오는 9월까지 `그랜드체이스`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매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10주 대장정`이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9월 18일까지 `뱃지`를 5개 이상 모으면 매주 추첨을 통해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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