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억대 단위 OST 가창료 거절…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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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여성듀오 다비치가 드라마 OST 러브콜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다비치는 최근 '거북이', '둘이서 한잔해', '녹는 중',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인기를 끌며 음원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지난 4월 종영한 KBS 드라마 '아이리스2' OST '모르시나요'를 비롯해 '빅', '아가씨를 부탁해' 등 참여한 OST 마다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렇듯 이미 그 인기가 검증된 이들인 만큼 각종 OST 제작사 측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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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비치는 "OST 가창료로 억대 단위까지 제시하는 곳도 여러 곳 있고 많은 좋은 드라마 OST 러브콜에 감사드리고 너무 참여를 하고 싶다"며 "하지만 당분간은 많은 분들에게 더 기뻐하고 즐겁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기 위해 다비치 음반에만 최선을 다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며 러브콜을 정중히 거절했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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