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슬픈 간식,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꼬리를~"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장 슬픈 간식'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슬픈 간식'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게재된 사진에는 자신의 꼬리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꼬리를 물고 있는 강아지의 표정은 애처로워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가장 슬픈 간식'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강아지가 배가 고팠으면", "우리집 강아지도 저러는적 많은데", "내가 주인이면 바로 밥 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