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크리티카`, `각성`으로 캐릭터 업↑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한 액션 RPG `크리티카`가 `상상초월`이란 이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상상초월`은 11일 `각성` 업데이트를 첫 시작으로 내달 중순까지 6주간 매주 신규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성`이란 게임 속 캐릭터를 강화시키는 시스템으로, 기존 스킬이 두 개씩 분화돼 기존 스킬을 업그레이드하거나 혹은 다른 방식으로 변화시키면서 유저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춘 특화된 캐릭터를 소유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각성` 업데이트는 4주에 걸쳐 총 아홉 가지 캐릭터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11일 광전사와 그림자술사, 냉기술사 등 3개 캐릭터 `각성`이 진행된다. 다만 이번 `각성`은 50레벨부터 가능하고, 퀘스트를 통해 모은 `각성` 포인트를 이용해 `각성`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선 업데이트 예정인 캐릭터의 `각성` 정보와 동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NHN 한게임은 `각성` 업데이트를 기념해 2가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추가된 `각성` 이벤트 퀘스트를 완료한 유저에게 스킬 초기화석을 지급한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각성` 스킬 스크린샷을 게시판에 올리면 아홉 개 클래스 별로 5명씩 총 45명을 선발해 `크리티카` 강화유리 마우스패드도 증정한다.
또 내달 22일까지 `크리티카의 럭키 앤 쇼킹한 후원!`이란 이름의 이벤트를 통해 복귀 유저에겐 데미지와 이동속도, 공격 속도능력치가 추가된 날개 아바타와 60레벨 장비 등을 얻을 수 있는 `돌아온 용사 환영 상자`를, 신규 유저에게는 아바타 랜덤 상자와 60레벨 장비 상자 등 10레벨 단위로 보상을 다르게 구성한 `신규 용사 보급 상자`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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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기존 유저에게는 세트 장비 제작 재료 상자와 희귀 마법 부여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는 `크리티카 초영웅 상자`를 지급해 모든 유저가 원활하게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6주간 `내 친구가 되어줄래 시즌2`란 이름의 친구 초대 이벤트를 실시, 이 기간동안 기존 유저의 초대를 받고 신규 가입한 유저가 15레벨을 달성할 경우 두 사람 모두에게 `인게임` 선물 패키지를 지급한다.
`크리티카`는 `각성` 업데이트에 이어 오는 12일 신규 지역 `테노란`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새로운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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