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매직카, 업계 최초 타이어 펑크수리 서비스 신설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LIG손해보험(대표 김병헌)은 11일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타이어 펑크수리 서비스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타이어 펑크시 보험사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면 현장에서 예비 타이어로 교체 받거나 수리를 위해 정비소까지 견인을 받을 수 있었다. 현장에서 타이어 펑크수리를 받으려면 고객이 직접 타이어 펑크수리비를 부담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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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신설된 타이어 '펑크수리 서비스'는 별도의 수리비 부담 없이 LIG손해보험의 출동업체를 통해 현장에서 타이어 펑크수리를 받을 수 있다. 매직카서비스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차량 운행거리가 늘수록 타이어 펑크 사고의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휴가철을 맞아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매우 든든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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