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장 예쁜 말' 실제 존재…"포토샵으로 보정한 가상 말 아냐"
AD
원본보기 아이콘

실제 '가장 예쁜 말'이 존재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가장 예쁜 말'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몸에 황금빛 털로 뒤덮여 있는 말이 담겨있다. 이는 실제 존재하는 말로 현재 러시아에 있는 '아칼 테케'종으로 알려졌다.

AD

또한 가장 예쁜 말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말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장 예쁜 말'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네", "털에서 윤기가 흐르네", "포토샵으로 보정 한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