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창업초기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9~10일 이틀간 수원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경기중기센터 광교홀에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상공인 창업교육은 올해 10번째로 ▲창업 성공ㆍ실패 사례 ▲소점포 마케팅 ▲소상공인 신용ㆍ재무 관리 전략 ▲상권ㆍ입지 분석 ▲기초 세무회계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창업교육이 창업준비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듣고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기화 경기중기센터 대표는 "교육 현장에 가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창업교육에 대한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고, 도약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성공 창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상공인 창업교육은 매월 경기도 전역에서 실시돼 현재 1700여 명이 수료했다. 경기중기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심화과정으로 경영개선 교육 및 전문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므로 G소상공인 홈페이지(www.gsbdc.or.kr) 혹은 경기중기센터(www.gsbc.or.kr)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 및 연간교육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지원팀(1544~9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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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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