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정대로 10일 전역…팬들에게 인사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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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제대 후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한 관계자는 9일 아시아경제에 "비가 오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국방홍보원에서 전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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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제대 후 비는 이날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간단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라며 "하지만 전역 기념행사 및 기자회견 등은 생략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는 최근 연예병사 복무 논란을 다룬 SBS '현장 21'과 관련, 국방부 감사에서 특별한 문제점을 지적받지 않아 예정대로 전역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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