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 485억원 규모 토지·건물 처분키로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산업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선건설에 485억원 규모 토지와 건물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 자산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656-3번지외 6필지 및 부속건물(토지 5629㎡, 건물 4738㎡)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9월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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