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

'상어' 김남길, 정경순 도시락에 '가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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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속 김남길이 아련한 눈빛연기로 가슴 뭉클한 모습을 연기했다.


1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에서 요시무라 준(김남길 분)은 박여사(정경순 분)로부터 밑반찬 도시락을 건네받으며 왠지 모를 아련함을 느꼈다.

이날 요시무라 준은 장영희(이하늬 분)와 집 앞 1층 로비에서 일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도중 그의 집으로 찾아온 박여사를 만나게 된다.


박여사는 자신을 보고 놀라는 요시무라 준을 향해 "혼자 지내면 아무래도 밥 챙겨 먹기 힘들 것 같아서 밑반찬 좀 싸왔다. 맛있게 먹어 달라"며 반찬을 주고 발걸음을 돌렸다.

이에 요시무라 준은 박여사의 뒷모습이 사라질 때 까지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왠지 모를 뭉클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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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여사가 요시무라 준의 정체를 이수로 의심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짠한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파티장 CCTV를 확인하던 해우(손예진 분)는 요시무라 준이 이수라는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 두 사람의 향후 행방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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