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발전 주도권 확보로 강대국 도약 발판을<유화證>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화증권은 24일 핵융합발전 주도권 확보를 통해 초강대국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주장했다.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현재 에너지는 화석연료 매장량이 풍부한 나라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만 미래의 에너지는 지식에서 나오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아직 본격적인 여름에는 진입도 하지 않았는데 연일 발령되는 전력수급 경보 등 전력수급 상태가 비상인 상황에서 친환경, 고효율의 핵융합발전이 최적의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KSTAR 독자개발과 ITER 참여로 핵융합발전 분야를 선도 중이다. ITER는 핵융합 에너지를 새로운 인류의 에너지원으로 상용화하기 위한 최종 프로젝트다.
최 애널리스트는 KSTAR, ITER 뿐만 아니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구축으로 K-DEMO(한국형 핵융합발전실증로) 사업 추진도 예상된다며 다원시스 다원시스 close 증권정보 068240 KOSDAQ 현재가 2,5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5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다원시스, 411억원 규모 유상증자…엔지니어링공제조합에 배정 [특징주]다원시스, 1138억 규모 철도차량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최저가 와 에스에프에이 에스에프에이 close 증권정보 056190 KOSDAQ 현재가 31,4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72% 거래량 193,856 전일가 31,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국민연금이 선정한 가치형 운용사들‥어떤 종목 매수했나 를 핵융합 관련 최선호주로 꼽았다.
다원시스는 핵융합발전용 전원장치 독점공급 업체로 성장성 확대가 예상되고, 에스에프에이는 자동화 설비업체로 다양한 조립공정 담당으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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