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화증권은 24일 핵융합발전 주도권 확보를 통해 초강대국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주장했다.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현재 에너지는 화석연료 매장량이 풍부한 나라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지만 미래의 에너지는 지식에서 나오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아직 본격적인 여름에는 진입도 하지 않았는데 연일 발령되는 전력수급 경보 등 전력수급 상태가 비상인 상황에서 친환경, 고효율의 핵융합발전이 최적의 대체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KSTAR 독자개발과 ITER 참여로 핵융합발전 분야를 선도 중이다. ITER는 핵융합 에너지를 새로운 인류의 에너지원으로 상용화하기 위한 최종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