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파워경제인]지배구조 독립성 확보…우수기업 대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5,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3,776,872 전일가 115,700 2026.04.22 15:19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부회장은 지난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사업과 사람, 사회에 대해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AD

두산중공업이 21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으로부터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 대상에 뽑힌 건 독특한 지배구조를 포함해 사회와 환경에 대한 기여도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두산중공업의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은 전원 외부인사인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어 지배구조에서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베트남과 인도 등 해외사업장에서 지역맞춤형 기업책임경영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점, 협력업체에 대한 환경경영 성과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는 점 등이 감안돼 이번 상을 받았다.

최대열 기자 dy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