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한 녀’ 진영-양진성, 가슴 절절한 키스신 ‘눈길’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
‘우와한 녀’의 진영과 양진성 커플이 애절한 키스신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우와한 녀’(극본 박은혜, 배종병, 연출 김철규)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난희(양진성 분)와 민규(진영 분)의 슬픈 데이트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수이식을 받지 못해 죽음을 앞두고 있는 난희와 그를 사랑하는 진영이 해변가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내용이 그려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AD
민규는 난희의 바다에 가고 싶다는 말에 바닷가에서 낭만적인 데이트를 준비했다. 난희의 시한부 선고로 인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두 사람의 키스신은 시청자들에게 애틋함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키스신이 너무 슬프다”, “화보처럼 아름다운 광경이다”, “공민규의 순수함이 멋지네”, “두 사람 해피엔딩으로 끝내 달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유수경 기자 uu8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