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뉴딜일자리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 강사 20일부터 7월3일까지 모집...인문학, 문화예술, 지역특화, 학부모, 생활경제 등 5개 분야, 총 20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인 ‘찾아가는 평생교육 강좌’의 강사를 20일부터 7월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200명.

모집분야는 인문학, 문화예술, 지역특화, 학부모, 생활경제 등 5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서울시 거주자 중 전문분야 퇴직자, 전문강사, 예술인, 문학가, 재능기부자 등 해당 분야 관련 강의 경력과 자격증 소지 또는 전문성을 인정할 만한 서류를 구비한 자이다.

단,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 확정대상자, 국민기초생활법상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연금수령자 등은 배제된다.


근무조건은 강사 1인 당 동일 강좌 1~2개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으며, 1개 프로그램당 1일 2시간 12회차이고, 주 1~2회 운영한다.


강사수당은 2시간 기준, 13만원이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수 있다.


강사 선발은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발심사위원회에서 서류와 강의 시연 평가 등 면접을 통해 7월31일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최종 발표한다.


신청자격과 접수처에 대한 사항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sll.seoul.go.kr/)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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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식 등을 내려 받아 서류를 구비, 각 자치구청 교육 관련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시 평생교육과(☎2133-3964,3992) 또는 자치구 교육관련 부서에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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