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젤리아 재킷'

[캠핑의 계절]모자 탈부착되는 초경량 방풍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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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패션의 라푸마는 다양한 여름의류을 출시했다. 라푸마 '젤리아 재킷'은 나일론 소재의 초경량 방풍재킷으로 고밀도 직물구조로 디자인돼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모자가 탈부착이 가능해 등산,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3~6월까지 범용적으로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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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스 재킷'은 일본 수입 나일론 소재의 초경량 방풍 재킷으로 방풍성, 경량성, 발수성이 모두 우수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주머니 안감에 속건성의 메쉬 소재를 사용해 한 여름 땀 배출에 장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쿨테크 티셔츠'는 나일론 소재의 집업 티셔츠로 수납이 용이한 가슴 부위 포켓에 어깨 포인트 무늬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스트레치성이 우수해 움직임이 큰 전문 산악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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