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샤이야(Shaiya)` 한층 강화된 전투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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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략 MMORPG `샤이야`에 신규 게임 콘텐츠 `아이언 인베이전(Iron Invasion)`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총 두 가지 파트로 공개할 `아이언 인베이전`은 미지의 거대 종족 `타이로스`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샤이야 세계의 이야기가 기둥 줄거리다.

우선 `파트1`에선 게임 내 4개의 전장에 침공해 들어오는 `타이로스`를 물리치고, 특정 건축물을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제공한다.


미션 수행 시 `타이로스`를 물리칠 때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재료를 얻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캐릭터 능력을 향상시키는 무기와 방어구, 장비 등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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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게임 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우와 부엉이, 랩터 등 3종의 펫을 이용한 공격과 방어력 증가 등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는 캐릭터 코스튬 등도 추가돼 한층 강화된 전투환경을 제공한다.


넥슨은 내달 12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열고 `넥슨 캐시`와 `초레어 메카닉 라피스`, `실버윙` 등 아이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PC방에서 신규 캐릭터로 15레벨을 달성한 선착순 4000명의 유저에게도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샤이야`의 국내 서비스 총괄 남승우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적의 등장에 대한 신선함과 가벼운 미션을 통한 전투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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