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남원시의 주요 업무,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 등 이해가 쏙쏙~"

남원시 아영면, 현안업무 및 공지사항 등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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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아영면(면장 최병섭)은 지난 5월부터 남원시 공지사항 및 현안업무 등을 이장회의를 통해 공지하는 한편 민원실에 홍보자료 비치, 현장행정 시 홍보활동 전개 등을 통해 남원의 주요업무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를 이해를 돕고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6월 홍보자료에는 서남대학교 문제와 대응상황, 애향장학숙 건립, 농산물 통합브랜드 '춘향愛인'등 시 현안업무와 진행상황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2013년도 국가 건강검진사업, 공중이용시설인 금연구역에서 흡연금지,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예방안내 등 주민생활에 유익한 정보들이 공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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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한 구비서류 감축 등 알아두면 민원처리 시 편리한 제도에 대한 안내를 통해 주민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전성근 이장협의회장은 "그동안 시민생활안정을 위해 많은 지원 및 사업이 실시되고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실제 홍보물로 접하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의 노력들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 이러한 노력들이 밑거름이 되어 남원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하면서 주변 주민들에 대한 홍보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최병섭 아영면장은 "주민들이 농가에 제공되는 지원혜택들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으로서 우리시의 주요 현안이 어떤 것들이 있고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아는 것 또한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 서로 긴밀하게 정보와 지원을 주고받으며 시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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