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상' 리지, 연습실 포착 "연예인 놀이 중이에요"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연예인 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리지는 11일 트위터에 " 연습실에서 뭐하나. 연예인 놀이"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지는 연습실 의자에 앉아 깁스한 다리를 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앞머리에 롤을 한채 선글라스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자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리지 다리 부상 심각한가?", "빨리 쾌차하기를", "사진 보고 빵 터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지는 오는 13일 예정된 애프터스쿨 컴백 무대에 부상을 입어 활동에 나서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